《도전! 웹소설 쓰기》박수정(방울마마) 외

1. 책의 주제 및 메시지
주제: 웹소설 플랫폼의 특성과 장르별 문법에 맞춘 실전 웹소설 창작 노하우
메시지: 단순히 글을 잘 쓰는 것을 넘어, 웹소설이라는 독특한 매체의 구조와 독자층의 니즈를 정확히 이해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현역 인기 작가들의 노하우를 통해 지망생들이 덜 좌절하고 프로로 데뷔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지침을 전합니다.
2. 핵심 내용 및 구성
이 책은 정통 로맨스, 역사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등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현역 작가들이 공동으로 집필했습니다.
플랫폼 이해: 기존 종이책 장르소설과 호흡이 빠른 웹소설의 결정적 차이를 분석합니다.
장르별 작법 특강:
박수정(방울마마): 몰입감을 높이는 정통 로맨스 소설 작법과 캐릭터 설정법
유오디아: 꼼꼼한 고증과 상상력을 결합한 역사 로맨스 창작법
이재익·청빙 등: 흥미진진한 플롯 구성과 미스터리, 판타지·SF 장르의 매력 살리기
실전 팁: 기획서 및 시놉시스 작성법, 원고 투고 및 연재 플랫폼 활용 전략을 다룹니다.
3. 시사점
웹소설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글쓰기 역시 시대의 흐름과 플랫폼 소비자의 성향에 발맞추어 진화해야 함을 보여줍니다.
막연히 작가의 꿈을 꾸는 지망생들에게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하여 아마추어와 프로 사이의 간극을 좁혀줍니다.
4. 저자 소개 및 집필 의도
저자: 박수정(방울마마), 유오디아, 이대성, 이재익, 용감한 자매, 청빙(최영진)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현역 베테랑 웹소설 작가들
집필 의도: 웹소설이 대중문화의 중심유행으로 자리 잡기 전부터 치열하게 부딪히며 터득한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했습니다. 후배 작가 지망생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세상에 선보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책을 집필했습니다.
5. 관련 추천도서
《웹소설 작가 서바이벌》
《스토리 디자인으로 물드는 웹소설》
《소설 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
6. 인용
그때 깨달았던 것 같다. 아, 나는 어쨌든 글을 써야 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것을. 물론 고민이 그 순간 딱 끝난 것은 아니었다. 그 이후 로도 계속 방황하고 힘들어했고 나 자신을 끊임없이 의심했다. 내게 재능이 있는가, 없는가.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러면서도 계속 글을 쓰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렇게 고민하면서도 계속 쓰다 보니 어느새 작품이 하나둘씩 늘어났다. 5년이 지나고, 6년이 지나고, 어느새 데뷔 10년을 바라보게 되었다. 물론 경제적으로도 당시에는 상상조차 못했을 만큼 좋아졌다. 가끔은 한 달에 웬만한 회사원 연봉만큼 들어올 때도 있으니까
그러니 부디 자신에게 재능이 있는가 하는 문제로 너무 괴로위하 지 말았으면 좋겠다. 지나고 나서 생각하니 가장 큰 재능은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었다. 이것이야말로 정말 타고난 재능이요. 후천적으로 배울 수 없는 부분이다. 이것이 있으면 그 외의 것들은 결국 따라 오게 되어 있다.
p. 18
독자들의 입맛에 맞는지 안 맞는지가 1화에 판가름 난다 다시 말 하지만 기회는 딱 한 번이다. 1화가 별로라면 2화는 없다 1화는정 말 영리하게 써야 한다. 2화를 안 읽고는 배길 수 없게. 기대감과 호기심을 최대한 증폭시켜서.
p. 208
7. 소감
웹소설 현역 작가들이 자신의 집필 계기, 노하우, 작법 등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작가 선배들의 특강과 조언을 직접 듣는 기분이다.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큰 재능이다'
무엇인가 하고 싶은 마음이 재능이라면 나는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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